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마음이 늘 봄같이
따뜻하고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마음이 늘 봄같이 따뜻하고 평온하기를 바라는 늘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한호연입니다.
보건·의료기술의 발달과 생활환경의 개선으로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고령인구가 늘면서, 부모님의 돌봄은 많은 가정이 함께 고민해야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과 먼 거리로 인해 부모님을 매일 살피기 어려운 보호자님, 몸이 편찮으신 부모님을 돌보느라 개인의 삶이 줄어든 보호자님,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계신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조금 더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신청부터 요양보호사님의 방문 도움까지 필요한 과정을 직접 살피고 안내해드립니다. 노인장기요양제도가 낯설어 신청을 망설이셨거나, 등급은 받았지만 이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어려우신 분도 편하게 연락주세요. 차분히 이야기를 듣고 도움드리겠습니다.
어르신들만을 바라보겠다는 ‘늘봄’이라는 이름으로 여수에 터를 잡고 꾸준히 달려왔습니다. 센터를 운영하며 수많은 어르신을 만나왔고, 어르신들의 밝고 친절한 모습에 오히려 제가 위안을 받고 감사함을 느낀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어르신을 존중하고, 반대로 어르신들을 통해서도 배우며 발전하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늘봄재가노인복지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봄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한호연
